"강일지구 상권을 선점하라" 골드프라자 선봬

인쇄

35개 점포, 분양가 3.3㎡당 600만원~3900만원

DA 300

인흥개발은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서 근린상가인 강일골드프라자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지하 3∼지상 10층 1개동 규모다. 총 35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입점 예정 업종은 지상 1∼3층은 근린생활시설, 4∼6층 메디컬ㆍ클리닉, 7∼9층 교육ㆍ학원, 10층 스카이라운지다.

현재 모은행이 이 상가 1층 일부, 2층 전부에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 배후 수요가 탄탄한 상일지구에 불황을 잘 타지 않은 생활밀착형 상가가 분양 중이다. 인흥개발이 시행을 맡고 있는 골드프라자가 그 주인공. 이 상가는 35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이미지는 이 상가 조감도.


배후수요 '탄탄', 입지여건 '굿'



이 상가는 인근 강일지구는 물론, 주변 미사·고덕지구를 포함해 약 7만여 가구의 아파트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현재 강일동 일대는 주변 택지지구 개발로 인구는 급증하고 있지만 은행·식당·학원 등의 생활 밀착형 시설은 부족한 편이다.

상가 공급은 부족한데 상권 수요가 많으면 장사가 될 수 밖에 없다.

골드프라자 관계자는 "골드프라자는 강일지구 상권 중심지에 위치해 은행·학원 등의 점포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고 말했다.

강일 골드프라자의 또 다른 장점은 입지 여건이 좋다는 점이다. 상가의 3면이 도로에 접한 삼거리 코너 자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가 앞쪽엔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주변 유동인구도 풍부할 전망이다.

분양가 3.3㎡당 600만원~3900만원


이 상가의 시행은 ㈜인흥개발, 시공은 삼목종합건설,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맡고 있다.

2011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3900만원 선. 분양문의 02--425--0648.

<저작권자(c)중앙일보조인스랜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