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주상복합단지 ‘유성온천역 한라비발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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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2호선 트램(예정) 유성온천역 더블ㆍ초역세권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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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는 가파른 집값 상승 등으로 지난해 6월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동시 지정돼 세제, 금융, 청약 등에서 고강도 규제를 받고 있다.

전반적으로 주택 공급량이 부족한 가운데 그나마 자금 부담이 덜한 신규 일반아파트 분양물량이 나와도 청약 가점제와 중도금 대출규제 등으로 진입하기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유성온천역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와  ㈜한라가 시공 예정사로 참여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유성온천역 한라비발디’가 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이 단지는 도안신도시의 시작점인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5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2층 3개 동(오피스텔 1동 별도) 규모로 조성된다. 지역 내 선호도와 희소가치가 뚜렷한 전용면적 68~74㎡ 중소형 아파트 306가구(예정)와 오피스텔 120실(예정),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다.

조합측은 "알짜 입지의 신축 아파트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이력이 있는 무주택 또는 전용면적 85㎡ 미만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라면 세대주 자격(1년 전부터)을 갖춰 가입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채광과 통풍, 환기 등에 유리한 4베이 혁신평면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특화형 설계 및 어린이집, 커뮤니티시설, 2층 휴게공간, 어린이놀이터 등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 ‘유성온천역 한라비발디’ 투시도.



이 단지는 대전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트램(2027년 개통 예정) 환승역인 유성온천역을 도보 3분대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자 초역세권 입지를 확보했다.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 32번 국도, 호남고속지선 등도 인접해 있어 대전 시내는 물론 세종, 서울 등지로 이동하기도 손쉽다.
 
단지 전면에 ‘호국의 쉼터’와 온천공원이 위치해 탁 트인 전망과 쾌적한 주거환경도 만끽할 수 있다. 반경 1km 이내에 초등학교 3개소와 중학교 2개소가 위치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유성온천역 일대 풍부한 상업시설과 홈플러스, CGV, 유성구 최대 규모 복합쇼핑몰 ‘골든하이’(2021년 1월 개관 예정) 등 쇼핑, 문화시설은 물론 우체국, 주민센터 등 공공편의시설들도 모두 가까워 생활 전반에 불편이 없다.

홍보관은 유성온천역 8번 출구 인근, 봉명동 546-5번지 현장 일원에 위치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 준수와 함께 자체 ‘클린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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