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도시형생활주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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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가구 모집에 135명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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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처음으로 분양한 도시형생활주택이 청약 1순위에서 마감했다. 이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17㎡(6가구), 24㎡(12가구), 26㎡(4가구)로 이뤄져 있다.

22가구 모두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10년 후에 분양전환을 받을 수 있다. 건물은 1개 동으로 1층 필로티는 지상 주차장 등으로 활용되고 2층부터 5층까지는 거주한다.

LH는 “9일 청약 1순위 접수를 마감한 결과 22가구 모집에 135명이 접수해 평균 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LH는 6일부터 9일까지 가점별로 청약 1순위 접수를 진행했다.

17㎡형은 1순위에서 7.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24㎡형과 26㎡형은 각각 6대1, 4.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LH는 오는 2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160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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