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강일2지구 중대형 35가구 선착순 분양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11.07.07 13.40

청약통장 가입ㆍ주택소유 여부 상관 없이 누구나 가능

서울시 SH공사는 오는 8일부터 강동구 강일2지구 아파트 35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분양 대상은 강일2지구 1단지 전용면적 114㎡형 28가구와 2단지 7가구로, 지난 2월 첫 입주자 모집에서 주인을 찾지 못한 잔여물량이다.

신청은 만 20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과거 당첨 여부, 주택소유 여부, 세대주 여부,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8일 오전 9시30분부터 SH공사에서 받으며 주민등록표등본, 신분증, 청약신청금 1000만원을 입금한 납입증 원본, 청약신청금을 돌려 받을 자신의 통장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특정 동, 호 신청자가 두명 이상이면 전산 추첨으로 계약순번을 정한다. 1순번자 계약은 11일 오전 9∼11시에 받으며 이때 계약이 이뤄지지 않으면 후순번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분양금은 계약 때 계약금 20%를 내고서 잔금 80%는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납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i-sh.co.kr)를 참고하거나 콜센터(1600-34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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