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교통 허브 KTX 마산역 인근···계약 즉시 전매 가능한 비규제지역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1.11.26 10.07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전용 59·84㎡ 663가구

두산건설은 남해안 교통 허브로 거듭날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KTX 마산역 복합환승센터 인근에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분양한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4층 9개 동, 2개 단지, 전용면적 59·84㎡ 663가구 규모다. 이중 46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인프라·배후수요·개발호재 탄탄



단지에서 마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마산역은 지난 8월 국토부의 ‘제3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2025년(예정)까지 ‘마산역 복합환승센터’로 거듭나게 된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KTX·버스·택시·PM(개인형 이동수단) 간 환승이 3분 이내 가능해진다. 또 이용객이 늘면서 주변 상권이나 집값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투시도)은 KTX 마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 고속버스 터미널이 있고 남해고속도로 동마산IC, 서마산IC가 가깝다.  국도14호선이 12월 확장되면 마산합포구까지 이동시간이 종전 26분에서 16분으로 단축된다. 주변에 초·중·고교 8곳이 있으며, 4년제 창신대도 인접해 있다.

또 롯데마트·홈플러스·신세계백화점·창원NC파크·종합운동장·CGV 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2025년 오픈 예정인 스타필드 창원이 가깝다. 대학병원인 삼성창원병원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인근에 산호천·양덕천이 있고 팔룡산도 걸어서 갈수 있다.

120여개 기업체가 입주해 있는 마산자유무역지역, LG전자·현대모비스·한국지엠 등이 있는 창원그린테크벨리가 가까워 출퇴근도 편리하다.

주변 대대적 정비사업 수혜 기대



대대적인 주변 정비사업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마산회원구에는 9곳에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상품 설계도 뛰어나다. 우선 전 가구 남동·남서향 중심 배치와 4베이·LDK 구조 평면 설계가 적용됐다. 또 알파룸·대형펜트리·드레스룸 등을 갖춘다. 주차공간을 지하에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도 기대된다.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이 들어서는 마산회원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세대주·세대원·다주택자 모두 1순위 청약 가능하며, LTV가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2주택자라도 취득세율이 1~3% 적용된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660-304번지에 11월 문 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1533-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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