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모바일인증서로 청약홈 로그인 가능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1.10.28 15.45

모바일인증서 추가 도입

한국부동산원은 29일 오전 9시부터 청약Home(이하 청약홈) 본인 인증방식에 'KB모바일인증서'를 추가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청약홈은 공인인증서 폐지 이후 공동인증서(옛 공인인증서)와 금융인증서, 네이버 인증서를 본인인증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 청약 신청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중앙포토


부동산원은 여기에다 이용자 편의를 돕기 위해 KB국민은행이 개발한 KB모바일인증서를 추가로 도입했다.

KB모바일인증서는 국세청 홈택스와 정부24, 국민신문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위택스 등 공공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융권의 대표 인증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