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수요·생활인프라 넉넉한 역세권…강남 1~2인 가구 위한 똘똘한 한 채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1.04.02 11.21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남 한복판인 역삼동 712-5번지 일대에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를 분양 중이다.

전체 지하  4층~지상 7층, 전용면적 29~46㎡ 67가구 규모로, 소형 주택형 중심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 이동 편리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는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 분당선 한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2호선을 이용할 경우 강남·잠실·역삼·교대는 물론 종로·여의도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하다.  
 
특히 비즈니스 중심지인 강남 테헤란로 업무지구 일대를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며, 반포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 서울 강남 한복판에 들어서는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 투시도. 소형 주택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 글로벌 MICE산업의 중심지인 코엑스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부지를 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다. 인근에 양재IC~한남IC까지 지하화와 지상 공원화 조성이 예정돼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주변에 이마트·도곡시장·롯데백화점이 위치해 있고, 강남세브란스병원·스타필드 코엑스몰·현대백화점 이용이 쉽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총 70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조성되고 있어 향후 생활 인프라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아파트 부럽지 않은 특화설계


 
아파트 못지 않은 특화설계 또한 눈길을 끈다. 채광과 통풍의 극대화를 위한 단지 배치와 함께 2면이 도로를 접하고 있어 진출입이 편리하고, 1층 필로티 설계를 도입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1층 필로티 공간과 옥상에 로비가든 형태의 화단과 정원을 조성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CCTV설치, 무인택배 시스템 등을 갖춘다. 또 에어시스템 운영으로 실내의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고 공기의 질을 최상의 수준으로 유지해주고, 태양광 발전 설비를 통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전기차 충전 설비도 제공된다.
 
실내엔 수납 효율을 높이는 빌트인 붙박이장·현관수납장·욕실수납장 등을 제공하며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통해 거실조명, 난방 제어, 일괄소등,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원터치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가격 부담을 낮춘 매력적인 상품인 데다, 대중 교통망이 잘 돼있고 강남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좋아 인근의 기업체 종사자 등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02-54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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