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평내 유진마젤란21 계약률 90% 주장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03.01.03 10.00

유진기업이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지구에 분양한 유진마젤란21(23·33평형,2백30가구)의 당첨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계약을 받은 결과 90%가 계약했다고 3일 밝혔다.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청약경쟁률은 높지 않았지만 당첨자 대부분이 남양주지역과 구리 등의 실수요자들이어서 계약률이 높았다.33평형 일부 저층만 계약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유진마젤란21은 지난해 12월 분양돼 23평형은 2순위에서,33평형은 3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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