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대전 도룡 하우스디 어반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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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실 규모, "주거 기능 강화된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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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4-9번지에 도룡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10층 건물에 778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북대전IC, 신탄진IC 등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우성이산, 갑천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대덕대로를 통해 갤러리아 백화점·롯데백화점 등이 있는 둔산동으로 이동이 편하다. 대덕초 병설유치원과 대덕초·중·고 등을 걸어서 통학 가능하다. 카이스트와 충남대 등이 가깝다.
 
엑스포 재창조 사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엑스포 재창조 사업은 기존 엑스포과학공원 부지(59만2494㎡)를 과학·문화·여가의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부지 안에는 기념존·사이언스콤플렉스존·기초과학연구원존·HD드라마타운을 중심으로 한 첨단영상산업존·국제전시컨벤션존 등 5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내부는 슬라이딩도어가 적용된 1.8룸을 비롯해 2룸, 최상층 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어려운 스타일러·드럼세탁기·건조기·스탠드형 냉장고·거울 수납형 화장대 등이 설치된다. 천연강화석 현관디딤판과 친환경 마감자재를 적용한다.

각 타워 측면부를 교차형으로 설계해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다. 중앙 보행전용로 공간과 출입구 디자인을 특화한 외관이 특징이다. 200만 화소 CCTV, 차량 번호 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부부욕실 비상 스피커폰, 도난·화재·가스 누출 여부·방문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주거 기능이 보강된 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1016-1번지(유성온천역 1·2번 출구)에 있다.

▲ 대전 도룡 하우스디 어반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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