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 안갯속 해법은?"…충주 호암지구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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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낮 2시 충주 호암예술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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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동산 시장 전망은 '시계 제로'로 요약된다. 미국발 추가 금리 인상과 대통령 선거, 입주폭탄, 경제 저성장, 고령화 등의 암초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어서다.

시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어느 지역,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 할 지 가늠하기 어렵다.

이에 중앙일보조인스랜드가 올해 부동산시장을 전망해보고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울 지 알아보는 토크 콘서트를 준비했다. 토크 콘서트 관계자는 "다음달 4개 단지가 동시에 분양되는 충북 충주시 호암택지지구에 대한 집중 분석 시간도 마련돼 인근 주택 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참가비 무료, 300명 선착순


1부에서는 고종완 자산관리연구원 원장이 부동산시장의 해법을 찾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2부는 충주 호암지구에서 4월 분양되는 아파트를 원건설·우미건설·제일건설·두진건설 등이 설명한다.

세미나는 4월 6일 오후 2시 충북 충주시 호암동 569 호암예술관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석자에겐 소정의 사은품을 준다. 참가 신청은 조인스랜드부동산 홈페이지(www.joinsland.com)에 하면 된다. 문의 02-751-9458, 9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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