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BS&C, 새 브랜드 첫 선… 삼송역 현대 헤리엇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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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층 높이, 아파트 364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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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는 새 주택 브랜드인 헤리엇을 내세워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에서 첫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이달 고양 삼송지구 M-4블록에 선보이는 삼송역 현대 헤리엇이다. 지하 4층~지상 41층 2개 동에 364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각각 A타입 292가구, B타입 72가구다.

헤리엇(HERIOT)은 Heritage(유산)와 Innovation(혁신), Her(그녀)와 IoT(사물인터넷)의 합성어로 전통·미래의 가치가 만나 탄생한 주거 명작, 그녀를 위한 미래를 담는 주거 공간이라는 의미다. 여성 수요자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첨단 기술을 주거 공감에 담았다는 게 현대BS&C의 설명이다.

삼송역 현대 헤리엇은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불과 150m 거리로 일대 아파트 중 가장 역과 가깝다. 인근 통일로·삼송로로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제2자유로 등으로 진입이 쉽다. 신분당선 삼송역 연장선과 GTX 연신내역 개통 등으로 교통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삼송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


삼송지구는 농협 하나로클럽를 비롯해 올해 오픈을 앞둔 스타필드 고양점·이케아 2호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갖췄다. 다음달 개관을 앞둔 스타필드 고양점은 연면적 36만4000㎡ 규모로 대형마트·쇼핑몰·영화관·워터파크 등을 갖춘다.

창릉천 수변공원과 서오릉, 북한산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삼송초, 고양중·고 등 교육시설 이용이 편하다.

현대BS&C 관계자는 "헤리엇 브랜드의 첫 분양 사업인데다 최근 수도권에서 주목받는 삼송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로 높은 희소성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372번지에 이달 중 문 열 예정이다.

▲ 삼송역 현대 헤리엇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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