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임대수익 일석이조…삼성홈프레스티지 양양 '눈길'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18.02.12 10.00

서비스드 레지던스 358실

강원도 양양군에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분양 중이다. 삼성홈이엔씨가 양양군 양양읍 성내리 90-6번지에 짓는 삼성홈프레스티지 양양이다. 지하 1층~지상 19층 1개 동, 전용면적 22~45㎡ 358실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22㎡ 86실, 24㎡ 252실, 39㎡ 18실, 45㎡ 2실로 구성된다.

서비스 레지던스는 아파트·오피스텔 등 주거공간에 고급 편의서비스를 혼합한 형태다. 객실에서 취사와 세탁이 가능하고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직접 거주하지 않으면 전문업체 위탁 운영을 통해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양양은 지난해 6월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서울까지의 이동시간이 약 1시간 30분으로 단축됐다. 오는 2024년 서울~춘천~속초 간 동서고속화철도가 준공될 예정이다. 양양 JC이 인접해 있고 양양터미널이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유명 관광지인 낙산 도립공원과 해수욕장 등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설악산·낙산사·한계령·오색주전골·대포항·대관령 양떼목장·주문진항 등도 가깝다.

생활여건이 괜찮다. 차로 4분 거리에 하나로마트·양양시장 등이 있는데다 이마트, 롯데마트, 양양군청, 양양종합운동장, 양양군법원 등이 가깝다. 초·중·고교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이 단지에서 바다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5㎞ 거리다. 상층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에 남대천과 종합운동장이 위치하고 있다.

시공사인 삼성홈이엔씨㈜는 1998년 삼성물산㈜ 주택부문의 시공분사로 설립됐다. 분양가는 8000만원대로 실투자금 1억원대로 3채를 소유할 수 있다.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은 무이자이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인근에 있다.

▲ 삼성홈프레스티지 양양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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